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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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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314 진격의 알리(Ali)와 테무(Temu)
영어학과   |   김강 교수   |  전남일보

중국산 물건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다. 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품목 중 95% 이상이 중국산이다. 이쑤시개에서 세면도구, 의류, 장난감에서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인 생필품 대부분이 중국에서 쏟아진다. 미국은 물론 우...

진격의 알리(Ali)와 테무(Temu)
2024-06-18 9
313 자치경찰의 가치와 비전
경찰행정학과   |   김정규 교수   |  무등일보

2021년 자치경찰제가 도입되고 전국 18개 시도에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도지사 소속이면서 독립성이 보장된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자치경찰제의 핵심이다. 근래 7명의 자치경찰위원들 3년 임기가 동시에 만료되면서 제2...

자치경찰의 가치와 비전
2024-06-09 10
312 중앙·마륵·중외공원 난개발 즉각 중단해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이연수 교수   |  남도일보

이른바 공원 일몰제에 따른 광주의 근린공원이 특례사업자로 선정된 건설업자들의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광주광역시 공원 일몰제에 해당하는 10곳의 광주시 근린공원이 아파트 업자들의 기업 이기심 때문에 더 이상의 공원기능이 불가능할 정...

중앙·마륵·중외공원 난개발 즉각 중단해야
2024-05-30 12
311 광주에서 태어나 자랐을 뿐인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남주성 학생   |  광주일보

매년 5월이 되면 아버지는 내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군인이 집안으로 들어와 총구를 배에 들이밀고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들려주는 똑같은 이야기. 내 기억 속 첫 5·18 은 공포, 분노, 억울함이었다. 처음...

광주에서 태어나 자랐을 뿐인데
2024-05-16 18
310 아버지의 자리
영어학과   |   김강 교수   |  전남일보

오늘 다시 어버이날이다. 이제는 달력에 빨간 날이 아닌 검정으로 표기된 아버지, 아니 어버이날이다. 절반인 어머니날에서 아버지를 생각해 어버이날로 고쳤다지만 점점 약화되는 아버지의 위상이 달력에도 비친 듯 언제부터인가 ‘검은 날&r...

아버지의 자리
2024-05-07 16
309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정치 개혁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이연수 교수   |  남도일보

22대 총선이 끝났다. 선거결과는 예상대로 였다. 기존의 양당 결집이 더 심화됐다. 광주에서는 특정 정당 후보가 독식했다. 조국혁신당이 바람을 일으켰다고 하지만 범민주당의 비례정당으로 보아야 할 것이고, 민주당 공천에 대한 비판인 셈이다. ...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정치 개혁
2024-04-11 21
308 대한민국 정치인의 완장
영어학과   |   김강 교수   |  전남일보

지난해 말 법무부 장관을 향한 야당 의원들의 막말로 정치적 갈등이 극단에 이르렀다. 장관의 무분별한 입을 겨냥해 “건방진 놈”, “어린놈”, “~같은 XX”, “금수” 등 거친 말이 쏟아졌다. 배움도 ...

대한민국 정치인의 완장
2024-03-27 30
307 투자리딩방 사기를 당하는 이유
경찰행정학과   |   김정규 교수   |  무등일보

투자의 전성시대다. 너 나 할 것 없이 모바일 환경에서 게임하듯 어딘가에 투자한다. 투자의 방식은 헤아릴 수 없는 만큼 가짓수가 많다. 그중에 고전적 형태는 단연 주식이다. 통상주식 투자자들은 부단히 종목을 분석하고 앞날을 예측하며 판단한...

투자리딩방 사기를 당하는 이유
2024-03-25 26
306 말할 권리, 듣는 용기, 그리고 파레시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한선 교수   |  광주일보

꼰대로 진화 중인지 예상치 못했던 나이 어린 상대의 당돌한 반격이나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서 지적을 들으면 움찔했다가 괘씸해진다. 그러나 이내 마음을 추스르며 사람이 나이 들면서 옹고집으로 변하는 것은 생각의 유연성이 떨...

말할 권리, 듣는 용기, 그리고 파레시아
2024-03-04 32
305 팬덤 시대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이연수 교수   |  남도일보

바야흐로 지금은 팬덤의 시대이다. 팬덤이란 VIP, VVIP 고객이나 로얄 고객층을 뛰어 넘는다. 기업들은 전통적인 주고객층을 위한 판매에서 벗어나 이제는 팬덤을 만들어 그들을 식민으로 삼는다. 스타벅스가 그렇고 아이폰이 그렇다. 스타벅스나 ...

팬덤 시대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2024-02-22 48
304 가족이라는 그 이름
영어학과   |   김강 교수   |  전남일보

고교 시절 학교가 파한 후 집에 일찍 오는 날이면 거실 한구석 좁다란 소파에 묻혀 즐겨 읽던 잡지가 있었다. 월간 샘터. 아마도 어머니께서 정기구독을 하셨던 듯하다. 잡지 뒤쪽에 실린 연재소설 한 편이 그 얼마나 재미나고 내 마음을 흔들었던...

가족이라는 그 이름
2024-02-13 37
303 ‘CES 2024’에서 얻은 값진 경험
정보통신공학과   |   김건희 학생   |  광주일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4’가 개최됐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로 매년 1월 초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CT 전시회다. 이번 CES 2024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

‘CES 2024’에서 얻은 값진 경험
2024-02-0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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