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스쿨, 광주 서구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교육
랄랄라스쿨, 광주 서구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교육
랄랄라스쿨, 광주 서구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교육


이재원 예술감독, ‘지역축제, 시대의 변화에 맞게 변해야’ 주제 강연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은 6월 24일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 1층 다목적실에서 광주지역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문화의 新' 프로젝트 4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최하고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이 주관하는 2024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발굴 및 개발하며, 참여 청년들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과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4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프로젝트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의 교육과 조별 프로젝트 구성으로 운영된다.

이재원 예술감독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지역축제도 변해야 산다’를 주제로한 강의에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한 인프라를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며, “단순히 전문성과 기술력만 가지고 축제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 보다는 지역에 특화된 지역민의 문화예술인재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강이 종료된후 참여 청년들은 김재석 담임강사의 지도하에 본격적인 기획실습에 앞서 팀그룹 형성 및 추후 일정을 논의하며 목을 다졌다. 

한편 호남대랄랄라스쿨은 청년문화학교, 창의예술학교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