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센터,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10명 시상

“창업아이디어 발굴과 교내 창업문화 확산”…백온유 학생 최우수상

 

호남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영현)는 11월 15일 재학생들의 참신하고 우수한 창업아이디어 발굴과 교내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10명에 대해 시상했다. 

LINC3.0사업단(단장 양승학)의 지원으로 이날 ‘2023 스타트업 플레이그라운드-청년창업놀이터’(노홍철과 함께하는 창업 페스타) 행사가 진행된 교내 중앙주차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백온유 학생(간호학과 3학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박지온 학생(외식조리학과 3학년)이 우수상을, 채민영(간호학과 3학년)·박혜원 학생(뷰티미용학과 3학년)이 아이디어상을, 김다현(뷰티미용학과 3학년)·문경석(외식조리학과 4학년)·이대준(물리치료학과 1학년)·조은성 학생(패션디자인학과 3학년)등 4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재학생들의 전공과 관련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신청받아 진행했으며, 접수된 총 41개 아이디어 중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10명의 우수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입상작들은 추후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재산권 또는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추가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영현 창업교육센터장은 “현재 가지고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가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