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 김흥식 교수가 11일 제 16대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올해 28주년을 맞은 한국소음진동공학회는 회원 수 4천 여 명 규모의 건축, 토목, 기계, 항공, 철도, 환경, 원자력 등 여러 학문이 융합된 학회로 국내·외 소음·진동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견학회다. 

또한, 산하에 부설기관으로 설비진단인증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흥식 교수의 임기는 2019년까지 1년간이다. 

김흥식 교수는 보다 내실 있는 학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국제화 강화 ··연 연계 활동 강화 후속세대 학술활동 강화 학술대회 인증업무 활성화 학회경영 효율화 등 5대 발전 전략을 추진하겠다회원이 신뢰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학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