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학과(학과장 유재연) 신다혜(3) 씨는 지난 127일부터 22일까지 7일 동안 뉴욕 데모크라시 프랩 차터스쿨 (Democracy prep Charter School)과 브롱스 차터스쿨 포 배터러닝(Bronx Charter School for Better Learning)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다혜 씨를 비롯한 전국지역 대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아리랑 유랑단은 뉴욕 할렘가에 있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탈 만들기, 한복입고 세배하기, 떡 썰기, 윷놀이, 무궁화 접기, 전통악기 체험)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신다혜 씨는 두 학교가 한국어 수업이 있고 한국식 교육을 하는 학교라 아이들이 더욱더 즐거워하고 많은 관심을 보였다짧은 기간이었지만 한국을 대표해서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앞으로 우리문화에 대해 더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