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학과(학과장 유재연)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미래언어치료교육원, 조선대학교병원, 광주언어치료특수교육원, 수원언어치료실, 다솜언어치료센터 등에서 언어치료 임상관찰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는 3학년 학생 14명이 참가해 언어장애아동 및 성인의 언어치료와 음성치료 활동을 관찰하고 의사소통장애 진단 및 치료방법들의 임상 현장 활용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언어치료학과는 학생들의 언어임상실무 능력 함양을 위해 호남대 언어치료센터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산학협력체결기관을 통해 전문화된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