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2차 어린이급식운영위원회’ 개최
광산구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2차 어린이급식운영위원회’ 개최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12월 6일 호남대학교 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2차 어린이급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운영위원회에는 광산구청 식품위생과, 여성아동과 담당자 및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학부모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3년 사업 결과 및 2024년 계획 보고, 예산편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광주지역 광산구 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어린이집·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397개소를 등록하여 지원하고 있다.  

양은주 센터장은 “2024년에도 급식소의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