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치과의사회 73회 구강보건의 날’, 구강보건 향상 공로

 

치위생학과(학과장 정경이) 이민주(2학년, 사진 왼쪽)씨는 6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73회 구강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구강보건상을 받았다. 

광주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창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구강보건상은 구강보건주간을 맞이하여 시민 구강보건 향상과 치과계 발전의 밑거름이 될 학생에게 수여된다.  

구강보건상 시상식은 초·중학생에게 구강보건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 1959년 제 1회 건치아동 표창식이란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광주시치과의사회의 전통사업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